영어를 포기하지 않게
옆에서 챙기는 데일리킴 멘토
원어민 수업만 잡아드리고 끝나지 않아요. 목표를 같이 정하고, 수업이 이어지도록 관리하는 것이 멘토의 일이에요.

안녕하세요, 마이픽잉글리쉬 데일리킴 멘토입니다.
영어를 보면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막상 말하려면 입이 안 떨어지시나요?
단어도 외우고 영상도 보는데, 배운 영어를 직접 써볼 기회는 생각보다 적었을 거예요.
그럴 때는 공부량을 늘리기 전에 영어를 쓰는 환경부터 만들어보세요.
오늘 배운 표현을 내 상황에 맞게 바꿔 말해보거나, 짧게라도 누군가와 대화를 나눠보는 거예요.
혼자 눈으로 익히던 영어를 입 밖으로 꺼내보는 게 시작입니다.
마이픽잉글리쉬는 집에서 편하게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대화할 수 있어요.
영상을 보다가 '나중에 따라 해야지' 하고 넘겼던 표현도, 수업에서는 직접 말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죠.
저는 그 시간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생활에 맞는 수업 일정을 정하고, 수업이 끝난 뒤 무엇을 복습하면 좋을지 짚어드려요.
영어 공부를 또 결심하기보다, 영어를 말할 일이 있는 일상을 저와 함께 만들어보세요.
데일리킴 드림
Care Promise
멘토가 약속하는 세 가지
목표부터 같이 정해요
승진 면접, 해외여행, 프리토킹처럼 영어를 어디에 쓸지 먼저 듣고 코스를 고릅니다.
밀리면 먼저 연락해요
수업이 빠지거나 연기가 이어지면 일정을 다시 잡을 수 있게 먼저 챙겨요.
단계마다 다시 맞춰요
쉬워졌으면 올리고, 어려우면 내려요. 레벨과 교재를 계속 조정합니다.
